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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요양병원에 입원한 82세 여성은 와상 상태로 지내며 변비가 심해 지난 일주일 동안 두 차례 배출관장을 받았다. 환자는 오늘도 배변이 없어 다시 관장이 처방되었다. 환자는 만성 신장 기능 저하가 있어 수분과 전해질 균형에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병동에는 수돗물, 비눗물, 생리식염수, 인산염 관장액, 증류수가 준비되어 있다. 간호사는 같은 환자에게 배출관장을 반복하게 되므로 장 점막이 상하지 않고 수분과 전해질이 흡수되거나 이동하는 정도가 적은 용액을 고르려 한다. 관장액 온도와 체위는 이미 정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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