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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고혈압으로 외래 진료를 받는 68세 남성의 혈압을 간호사가 상완에서 청진법으로 재고 있습니다. 커프를 부풀려 150 mmHg에서 서서히 감압하자 첫 소리가 들렸다가 곧 사라졌고, 압력이 더 내려간 뒤 다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간호사는 이것이 청진간격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들은 소리 값을 수축기압으로 쓰면 실제보다 낮게 수축기압을 기록할 수 있어, 다시 측정할 때 어떤 순서로 해야 정확한 값을 얻을 수 있는지 판단하려 합니다. 대상자는 동맥경화가 있어 맥박이 약하게 만져집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