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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초산모가 산욕기에 모유수유 상담실을 찾았다. 유방이 아프고 몸이 으슬으슬하다며 수유가 두렵다고 했다. 간호사는 유방 사정을 위해 양쪽 유방을 보고 만져 보며 산모의 수유 방법을 확인했다. 산모의 분만은 1주 안팎 전이었다.
산모는 아기 수유 간격이 일정하지 않고 가슴 통증 때문에 밤잠을 못 잤다고 말했다. 간호사는 통증과 열이 있다고 모두 같은 처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상태에 따라 간호가 달라진다는 점을 알고 있어 체온을 재고 증상 양상을 자세히 묻기로 했다. 산모는 수유를 중단해야 하는지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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