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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출산 경험이 세 번 있는 경산모가 질식분만 후 2일째에 수유를 하고 있다. 수유를 시작하면 하복부 경련통이 심해져 통증 점수가 7점(10점 만점)에 이른다고 말한다. 수유가 끝나면 점차 줄어 30분 안에 가라앉는다. 처음 분만했을 때보다 이번 통증이 훨씬 심하다고 느낀다.
간호사가 복부를 촉진하니 자궁저부는 배꼽 아래에서 단단하고 압통은 약하다. 체온은 36.8도이고 오로는 적색으로 양이 적절하며 냄새가 없다. 방광은 비어 있다. 산모는 수유를 계속하고 싶지만 통증이 두려워 망설인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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