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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정상 질식분만으로 3.2 kg의 아기를 낳은 초산모가 분만 2일째에 회음절개 부위가 아파 앉기가 두렵다고 호소한다. 봉합 부위는 깨끗하게 붙어 있고 부종과 발적, 분비물은 없으며 체온은 36.8도이다. 활력징후는 안정적이고 오로는 적색으로 양이 적절하다.
산모는 수유와 식사를 위해 자주 앉아야 하는데 앉을 때마다 봉합선이 당겨 아프다며 아예 눕거나 서서만 지내려 한다. 간호사는 봉합 부위에 걸리는 압력과 당김을 줄여 안전하게 앉는 방법을 교육하려 한다. 산모는 퇴원 뒤 집에서도 스스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 하며, 특히 둔부 쪽에 힘을 주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궁금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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