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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임신 8주 초임부가 임신 6주경부터 하루에도 여러 번 오심이 있고 두세 번 구토한다고 호소한다. 체중은 임신 전과 같고 소변량도 유지되며 탈수 징후는 없다. 혈압과 맥박은 정상이고 어지러움도 없다.
대상자는 밥 냄새만 맡아도 속이 울렁거려 식사가 무섭다고 말한다. 특히 튀김이나 고기 굽는 냄새가 나면 오심이 심해져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줄고 있고, 하루 종일 먹은 양이 거의 없다고 말한다. 간호사는 입덧이 임신 초기에 흔한 변화임을 설명하고 오심을 줄일 식사 방법을 안내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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