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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병동 수간호사는 낙상 예방 방안을 모으려고 브레인스토밍 회의를 열었습니다. 회의가 시작되고 십 분이 지났지만 나온 아이디어는 세 개뿐이었습니다. 간호사들은 실현 가능한 것만 말해야 한다고 생각해 서로 눈치를 보았고, 회의실에는 침묵이 길어졌습니다.
신규 간호사는 엉뚱한 생각일까 봐 발언을 망설였고, 한 간호사는 이미 나온 의견에 덧붙이고 싶었지만 발표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수간호사는 회의의 목적이 정답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많은 아이디어를 모으는 것임을 어떻게 알릴지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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