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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중환자실 11년차 간호사 M은 중환자 처치 술기가 뛰어나 후배 교육까지 맡아 왔습니다. 그러나 병동 개편으로 선호하던 근무조에서 빠진 뒤 의욕이 눈에 띄게 떨어져 개선 활동 참여에도 소극적입니다.
면담에서 M은 '일 자체는 문제없이 할 수 있지만 내 의견은 반영되지 않는 것 같아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수간호사는 M이 맡은 중환자 처치 업무에서 어떤 리더십 행동이 알맞을지 정리하려 합니다.
M은 지난달까지 병동 안전 점검을 스스로 이끌며 개선안을 자주 제안했지만, 최근에는 회의에서도 말수가 줄고 맡은 일만 마치고 퇴근합니다. 동료들은 M의 처치 수준에는 변함이 없다고 평가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