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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9세 여아가 소아 류마티스관절염으로 진단받고 비스테로이드 소염제를 하루 세 번 처방받아 3주째 복용 중이다. 아침에 무릎이 뻣뻣하다는 말은 줄었고 관절 부종도 조금 가라앉았다.
어머니는 낮에 아이가 잘 뛰어노는 날이 많고 약을 먹이는 것이 부담스러워 "아플 때만 먹이면 안 될까요"라고 묻는다. 오늘 아침에도 약을 건너뛰었고 아이는 가끔 배가 아프다고 말한다. 체온은 36.8℃이고 변 색깔은 확인하지 않았다고 한다. 처방 용량과 복용 횟수는 변경된 적이 없고 다음 외래는 한 달 뒤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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