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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생후 3개월 남아가 분유 수유 후 소량의 분유을 토해 부모가 외래를 찾았다. 출생 체중 3.2 kg에서 현재 5.8 kg까지 늘어 성장 곡선을 잘 따르고 있다. 구토는 수유 후 30분 안에 주로 일어나며 토한 뒤에도 아기는 보채지 않고 다시 먹는다.
기침이나 숨찬 증상, 피가 섞인 구토, 열은 없다. 부모는 수유 후 트림을 지키며 곧바로 눕히지 않는다. 인터넷에서 "쌀가루를 타면 덜 토한다"는 글을 보고 오늘부터 분유에 쌀가루를 넣어 먹이려 한다.
의료진은 현재 생리적 역류로 판단하고 있으며, 간호사는 부모가 임의로 수유 방법을 바꾸지 않도록 안내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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