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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생후 8개월 영아가 이틀 전부터 묽은 설사를 하루 8회 이상 하고 두 번 구토해 외래를 방문했다. 활기가 떨어지고 울어도 눈물이 거의 나지 않으며 입술과 점막이 건조하다. 체온은 정상이다. 분유는 평소의 절반 정도만 먹었다.
어머니는 오늘 아침부터 기저귀가 거의 젖지 않았다고 했다. 간호사가 기저귀 무게를 재어 소변량을 확인하려 하며, 소변을 받아 색을 보니 진한 노란색이다. 수액 치료를 시작하면서 섭취배설량을 계속 기록하려 한다. 간호사는 영아의 기저귀 무게 변화를 직접 확인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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