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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7세 남아가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으로 항암화학요법을 받은 지 8일째이다. 어제부터 입안이 아프다며 죽 두 숟가락만 먹고 숟가락을 밀어냈고, 오늘 아침에는 물을 마시다가도 얼굴을 찡그렸다. 체온은 37.2℃이고 활력징후는 안정적이며 소변은 평소처럼 본다. 어머니는 아이가 아무것도 먹지 않을까 봐 걱정하며 억지로라도 먹여야 하는지 묻는다.
간호사가 회진을 돌 때 아동은 침상에서 입을 벌리는 것을 꺼리고 침을 삼키기 힘들어한다. 병동에는 부드러운 칫솔과 생리식염수가 준비되어 있다. 간호사는 아동의 상태를 살펴 우선 해야 할 일을 정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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