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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8세 남아가 신증후군으로 입원해 프레드니손을 복용한 지 3주째이다. 소변 단백이 음성으로 바뀌어 부종은 가라앉았지만 얼굴이 보름달처럼 둥글어지고 식욕이 크게 늘었다. 체중은 입원 때보다 2kg 늘었다.
아동은 거울을 보다가 “나 못생겨졌어, 이제 약 안 먹을래”라고 말하며 약 복용을 거부한다. 어머니는 옆에서 안절부절못하며 약을 끊어도 되는지 간호사에게 묻는다. 아버지는 식욕이 늘어난 아이의 간식을 줄이려 하지만 아이는 점점 더 속상해한다. 소변 검사에서 단백은 계속 음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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