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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생후 7개월 영아가 중이염으로 항생제를 먹은 지 닷새째이다. 어머니는 사흘 전부터 기저귀 부위가 붉어졌고 크림을 발라도 점점 번진다고 말한다. 체온은 37.0℃이고 기저귀를 갈 때 보챈다.
둔부와 사타구니 주름 안쪽까지 경계가 뚜렷한 붉은 발진이 있고, 그 가장자리 바깥에 작은 구진과 농포가 따로 흩어져 있다. 피부는 축축하며 기저귀는 하루 6~7회 교환한다. 영아는 열이 없고 수유도 잘 하며, 어머니는 변이 묽지 않고 평소와 같다고 말한다. 기저귀는 일회용이며 분을 뿌려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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