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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생후 3개월 영아가 이틀 전부터 맑은 콧물이 나더니 오늘은 코가 막혀 그르렁거린다. 어머니는 수유를 시작하면 몇 모금 빨다가 젖병을 놓고 숨이 차 보채며 운다고 말한다. 체온은 37.2℃이고 모유와 분유를 함께 먹고 있다.
간호사가 확인하니 영아는 입을 거의 다문 채 코로만 숨을 쉬고 있고 가슴과 배가 함께 움직이는 복식호흡을 한다. 호흡수는 48회/분이고 산소포화도는 정상 범위이다. 콧구멍 안쪽에 마른 분비물이 붙어 있고 콧방울을 약간 벌렁거린다. 어머니는 평소 입을 벌리고 숨 쉬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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