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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큰 심실중격결손이 있다고 출생 때 진단받았지만 증상이 없어 퇴원한 영아가 생후 6주에 외래를 찾았다. 어머니는 최근 수유 시간이 길어지고 먹다가 쉬는 일이 잦으며 땀을 많이 흘린다고 했다. 간호사가 잰 호흡수는 62회/분이었고 체중은 지난 방문 때보다 거의 늘지 않았다.
입술색은 분홍색이었고 청색증은 보이지 않았다. 의사는 심음을 들은 뒤 흉부 사진과 심장초음파를 준비했다. 간호사는 출생 직후와 달리 증상이 나타난 시기에 주목해 폐혈관 저항과 혈류 변화를 설명하려 했고, 혈액이 심장 안에서 이동하는 방향인 좌우단락과 폐울혈이 심부전 증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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