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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2세 남아가 어머니와 함께 만성 변비로 내원했다. 어머니는 아이가 태어난 뒤 이틀이 지나서야 첫 태변이 나왔다고 기억한다. 최근에는 단단한 변을 참다가 항문이 아파 배변을 피하고, 놀이에 몰두하면 변의를 참는다. 어머니는 하루 동안 변을 보지 못하는 날이 많다고 했다.
속옷에는 묽은 변이 조금씩 묻어 나오는 일이 잦다. 직장 수지검사에서는 단단한 변이 가득 만져졌다. 체중은 정상 범위이고 발열이나 구토는 없으며, 복부팽만은 심하지 않다. 식사와 활동은 잘 하는 편이며 성장곡선은 정상 범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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