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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18개월 여아의 어머니가 영유아 건강검진에서 "친구 아이는 벌써 기저귀를 뗐다는데 우리 아이도 배변훈련을 시작해야 할까요?"라고 묻는다. 아이는 혼자 안정적으로 걷고 어른의 간단한 지시를 따르며, 오전에 낮잠을 자고 일어난 뒤에도 기저귀가 세 시간 가까이 마른 채로 있는 날이 많다.
어머니는 최근 아이가 변기 모양 장난감에 관심을 보이고 대변을 볼 때 얼굴이 붉어지며 멈춰 서서 "응"이라고 말한다고 한다. 집에는 곧 둘째가 태어날 예정이어서 어머니는 빨리 끝내고 싶어 한다. 간호사는 아이의 준비도를 확인하고 시작 시기를 상담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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