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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생후 18개월 여아가 고열과 함께 전신이 뻣뻣해지고 떠는 열성경련으로 응급실에 왔다. 경련은 도착하기 직전 약 2분 만에 멎었고 현재 체온은 39.2℃이다. 아동은 눈을 감고 졸려 보이며 입가에 침이 고여 있다.
어머니는 놀란 얼굴로 "열을 빨리 내려야 하나요? 깨워서 물이라도 먹일까요?"라고 묻는다. 아동은 부르면 잠깐 반응하다가 다시 눈을 감는다. 간호사는 경련 직후 졸림이 정상 회복 과정임을 알고 흡인을 막으면서 의식 수준의 변화를 확인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