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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생후 3일 된 신생아를 처음 목욕시키던 할머니가 아기의 엉덩이와 허리 아래에 푸르스름한 자국이 있는 것을 보고 "어디에 부딪힌 것 같다"며 놀라 간호사를 찾았습니다. 아기는 정상 질식 분만으로 태어났고 분만 중 특이 사항은 없었습니다.
간호사가 사정한 결과 천골과 둔부에 경계가 흐린 회청색 반점이 있었고, 손으로 눌러도 아기가 아파하지 않았으며 부기와 열감은 없었습니다. 다른 부위에는 멍이나 상처가 없었고 활력징후와 수유 상태도 정상이었습니다. 할머니는 이 자국이 나중에 문제가 되지는 않을지 걱정하며 설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