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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생후 5주 남아가 신생아 선별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어 선천성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확진되었다. 의사는 레보티록신을 처방했고 어머니는 매일 아침 약을 녹여 먹이고 있다. 최근 갑상선 호르몬 수치는 정상 범위였고 체중도 잘 늘고 있다.
외래에서 어머니가 "수치가 좋아졌으니 이제 약을 안 먹여도 되지 않을까요? 아이가 약을 먹는 것도 안쓰러워요"라고 말한다. 아기는 3개월마다 혈액검사를 받기로 되어 있다. 간호사는 약을 계속 먹여야 하는 이유와 검사의 목적을 쉬운 말로 설명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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