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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생후 20개월 여아가 팔로4징후로 수술을 기다리며 외래를 방문했다. 대기실에서 몇 걸음 걷다가 갑자기 멈추고 바닥에 쪼그려 앉았다. 입술과 손톱 주위가 푸르스름했고 호흡이 빨랐다. 산소포화도는 78%였다.
어머니는 "밖에서도 자꾸 주저앉아서 버릇인가 걱정했어요"라고 말한다. 간호사가 지켜보자 쪼그린 지 몇 분 뒤 입술색이 분홍빛으로 돌아오고 호흡이 안정되었다. 이 행동은 체혈관 저항을 높여 우좌단락을 줄이는 아동 나름의 자가 조절로 설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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