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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세 아동이 성홍열으로 진단받고 페니실린 계열 항생제를 먹은 지 1주일이 지났다. 열과 인후통은 사라졌고 몸의 발진도 가라앉았다. 이틀 전부터 손가락과 발가락 끝의 피부가 얇게 벗겨지기 시작하였다.
어머니는 약이 듣지 않는 것은 아닌지, 아이가 다른 형제에게 다시 옮기지는 않을지 걱정하며 외래를 찾았다. 두 형제는 항생제를 먹기 시작한 날부터 따로 지내지 않았고 아무 증상이 없다. 아동은 활력징후가 정상이고 진찰에서 다른 이상 소견이 없다. 간호사는 낙설의 의미와 집에서의 피부 관리 방법을 설명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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