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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생후 6주 영아가 약 1주 전부터 콧물과 가벼운 기침, 미열이 있다가 최근 기침 발작이 심해져 응급실에 왔다.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짧은 기침이 연달아 이어지며, 마지막에 숨을 들이쉴 때 소리가 난다. 기침이 끝나면 끈끈한 점액을 토하기도 한다.
어머니는 2주 전부터 기침이 오래가는 가족이 있었다고 말한다. 영아는 접종 시기 전이라 DTaP 접종을 받지 않았다. 간호사는 호흡을 관찰하며 격리실로 안내하고 의사의 지시를 기다린다.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산소포화도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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