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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9세 서윤이는 심한 갈증과 다뇨, 체중 감소로 병원을 찾아 제1형 당뇨병을 진단받고 입원했다. 케톤산증은 없었고 인슐린 주사를 시작해 혈당이 안정되고 있다. 어머니는 아이가 평소 과자와 음료수를 좋아했던 것이 원인이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어머니는 "제가 단 걸 자꾸 사 줘서 병이 생긴 거죠?"라고 물었다. 아이는 비만이 아니며 가족 중 같은 병을 앓는 사람은 없다. 혈당이 안정되면서 어머니는 이제 괜찮아진 것 아니냐고 기대하는 눈치이다. 간호사는 어머니의 죄책감을 덜고 올바른 이해를 돕는 정확한 설명을 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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