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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8개월 영아가 이틀 전부터 구토와 설사를 하여 응급실에 왔다. 어머니가 경구수액을 숟가락으로 소량씩 먹여 보았지만 먹일 때마다 토해 거의 삼키지 못했다. 마지막 소변은 8시간 전이다. 어머니는 아이가 계속 처지고 보채지도 못한다며 불안해하고 있다. 열은 없다.
아이는 울어도 눈물이 거의 없고 눈이 움푹 들어갔으며 입술이 마르고 대천문이 함몰되어 있다. 맥박이 빠르고 처져 있다. 의사는 정맥 수액을 포함한 치료 계획을 검토 중이다. 간호사는 탈수 정도를 사정하고 수액 요법의 경로를 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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