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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9세 남아는 골육종이 폐로 전이되어 완화간호를 받고 있다. 부모는 연명치료보다 삶의 질을 중요하게 여기기로 결정하였다. 아이는 오후와 밤마다 다리 통증이 심해져 얼굴을 찡그리고 움직이기를 꺼리며, 통증 척도에서 스스로 심한 정도라고 표시한다.
현재 처방은 서방형 마약성 진통제와 필요시 투여하는 속효성 진통제이다. 어머니는 약에 중독될까 걱정되어 아이가 참을 수 있을 때까지 투여를 미루어 달라고 요청한다. 간호사는 약이 투여되기 전 아이가 겪는 통증의 변동을 사정하고 투여 계획을 설명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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