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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7세 서연이는 정기 구강검진에서 아래쪽 첫 번째 영구치 어금니가 올라온 것을 확인하였다. 어머니는 아직 충치가 없는데도 치과에서 권한 치료가 필요한지 궁금해 하며 간호사에게 질문하였다.
서연이의 새 어금니는 씹는 면에 깊고 좁은 홈이 있어 칫솔모가 닿기 어렵고 음식물과 세균이 끼기 쉽다. 치과에서는 이 홈을 레진 같은 재료로 얇게 덮는 치아 홈 메우기를 권했으며, 시술은 치아를 거의 깎지 않고 통증 없이 짧은 시간에 끝난다고 설명하였다. 어머니는 이 처치만 하면 칫솔질을 덜 해도 되는지도 물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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