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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21세 한 씨는 신경성 식욕부진증으로 외래 치료 중 어지럼과 근력 저하로 내원했다. 키 162cm, 체중 38kg이며 식사를 잘 하고 있다고 주장했고 구토나 음식 버리기는 부인했다. 보호자는 식후 한 씨가 방에서 쉰다고만 말했다.
혈액검사에서 전해질과 산염기 이상이 확인되었다. 심전도에서는 T파가 낮아지고 U파가 보였다. 맥박은 54회/분, 혈압은 92/58mmHg이며 의식은 명료했다. 간호사는 검사 결과를 근거로 숨은 행동을 추정해 면담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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