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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30세 강 씨는 아편류를 주사한 뒤 쓰러진 채 발견되어 응급실에 왔다. 동공이 바늘 끝처럼 좁았고 호흡수가 6회/분으로 호흡 억제가 심해 날록손을 투여받았다. 투여 직후 호흡수는 16회/분으로 회복되고 의식도 돌아왔다.
10분쯤 뒤 강 씨는 오한과 소름, 하품, 눈물을 보였고 구토를 했으며 안절부절못하고 팔다리가 아프다고 호소했다. 맥박은 108회/분이었고 열은 없었으며 의식은 명료했다. 강 씨는 아편류를 매일 주사해 온 사람으로 확인되었고, 동행한 지인은 마지막 사용이 오늘 낮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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