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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19세 오 씨는 신경성 식욕부진증으로 입원 5일째이다. 키 160cm, 체중 38kg의 저체중이며 점심 식판 앞에서 포크를 들지 못하고 먹으면 살찔까 봐 무섭다고 했다. 이어 저는 지금도 뚱뚱하잖아요라며 눈물을 보였다.
식사 계획은 치료팀이 정한 일정에 따라 하루 세 끼와 간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 씨는 식사량을 줄여 달라고 요청했고, 간호사는 식사 시간이 30분임을 안내한 상태였다. 활력징후는 안정적이며 오 씨는 식사를 완전히 거부하지는 않고 망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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