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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26세 윤 씨는 경계성 성격장애로 입원 4일째이다. 오후에 가족의 면회가 취소되었다는 연락을 받은 뒤 버림받은 느낌이 든다며 눈물을 흘렸고, 간호사실로 와서 손목을 긋고 싶은 충동이 올라온다고 말했다. 아직 자해는 하지 않았고 날카로운 물건은 소지하고 있지 않았다.
윤 씨는 전에 자해를 하고 나면 마음이 잠시 가라앉았다고 했다. 이번에는 충동이 지나갈 때까지 견디는 방법을 알려 달라고 요청했다. 활력징후는 안정적이고 대화에는 적절히 응했으며, 병동에는 얼음 팩이 구비되어 있다. 간호사는 고통을 견디는 기술을 함께 연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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