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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51세 남성이 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 동종 조혈모세포이식을 받고 8개월째 외래에 왔다. 최근 눈이 모래가 들어간 듯 따갑고 입안이 말라 음식을 삼키기 힘들며, 양쪽 팔의 피부가 단단하고 조이는 느낌이라고 한다. 열은 없다.
이식 100일 이후에 나타나는 만성 이식편대숙주병은 공여자 면역세포가 눈, 구강, 피부, 간 같은 조직을 서서히 공격하며 건조 증상과 피부 경화가 특징이다. 이식팀은 면역억제 치료를 조절하고, 간호사는 환자가 일상에서 점막과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을 알려 손상과 감염을 줄이도록 돕는다. 환자는 면역억제제를 복용 중이고 오늘 교육을 받을 예정이며, 가족은 진료실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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