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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7세 남성은 만성폐쇄폐질환 급성악화로 호흡곤란이 심해 BiPAP 마스크로 비침습 양압환기를 시작했습니다. 의식은 명료하고 마스크를 잘 견디다가 한 시간쯤 지나 갑자기 속이 메스껍다고 말하며 입을 움켜쥐고 고개를 흔듭니다. 복부가 약간 팽만해 보입니다.
양압환기 마스크는 코와 입을 덮고 있어 구토하면 구토물이 흡인되기 쉽습니다. 구역이 심해지거나 구토가 임박하면 마스크를 즉시 벗기고 고개를 옆으로 돌려 구토물이 배출되게 하며 구강 흡인을 준비합니다. 이후 산소포화도와 호흡음을 확인하고 항구토제와 마스크 재적용 여부를 의사와 상의합니다. 의식이 떨어지면 기관내삽관을 고려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