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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4세 남성은 폐렴으로 항생제를 맞다가 일주일 뒤에도 고열이 이어지고 숨을 쉴 때 옆구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흉부 초음파에서 우측 흉막강에 탁한 액체가 확인되었고 천자한 흉수는 고름 같은 양상이었습니다. 의사는 농흉으로 진단했습니다.
농흉은 고름이 고인 곳에 항생제가 잘 닿지 않으므로 흉관으로 고름을 배액하면서 배양 결과에 맞는 항생제를 함께 투여합니다. 배액이 잘 되는지 관의 개방성과 배액의 양·색을 확인하고, 발열과 호흡 상태를 계속 관찰합니다. 배액이 갑자기 줄면 의사에게 알립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