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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34세 여성이 월경과다로 철결핍빈혈을 진단받고 경구 철분제를 처방받았다. 환자는 "속이 쓰려 식후에 커피와 제산제를 먹고, 변이 까매서 걱정된다"고 말했다. 헤모글로빈은 9.1 g/dL(정상 12~16)이다.
커피와 차의 탄닌, 제산제, 우유의 칼슘은 철 흡수를 줄이므로 철분제와 1~2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먹게 한다. 철분제를 먹은 뒤 변이 검어지는 것은 흔한 정상 반응이다. 헤모글로빈이 정상이 되어도 저장철을 채우기 위해 수개월 더 복용하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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