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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40세 남성이 오토바이 사고로 경추 손상을 입고 재활병동에서 지내고 있다. 한여름 한낮에 보호자와 야외 산책을 나갔다가 1시간 넘게 그늘이 없는 곳에 머문 뒤 얼굴이 붉어지고 열감을 호소하여 병동으로 돌아왔다.
손상 수준 아래에서는 발한이 일어나지 않고 혈관도 조절되지 않아 체온조절이 환경에 좌우된다. 이때는 감염을 단정하기 전에 열 노출을 먼저 줄인다. 서늘한 곳으로 옮기고 옷을 느슨히 한 뒤 미온수로 닦고 수분을 공급하며 체온과 의식을 자주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