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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2세 여성이 혈청 나트륨 108 mEq/L로 경련을 일으켜 3% 식염수로 치료받았다. 첫 24시간에 나트륨이 14 mEq/L 올랐고 48시간 뒤 126 mEq/L가 되었다. 이후 안정되어 일반 병실로 옮겼다.
4일째 말이 어눌하고 물을 삼키기 어려워하며 사지 근력이 떨어졌다. 의식은 명료하다. 과속 교정 후 며칠 뒤 생긴 이런 증상은 삼투성 탈수초 증후군을 의심한다. 즉시 보고하고 금식을 유지해 흡인을 막으며 기도와 의식, 근력을 반복해서 사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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