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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70대 남성 환자는 몇 달 전부터 소변 줄기가 가늘고 배뇨 지연이 있어 비뇨기과 외래를 방문했다. 야간에 3~4회 깨어 화장실에 가며 소변을 본 뒤에도 남은 느낌이 있다고 한다. 의사는 전립선비대증을 의심하여 요류측정검사를 처방했다.
외래 간호사는 검사실로 안내하기 전에 환자에게 검사 방법을 설명하려고 한다. 이 검사는 전용 변기에 소변을 보면 최대 요속과 배뇨량이 기록되는 방식이며 바늘이나 관을 넣지 않는다. 환자는 아침부터 긴장해서 물도 마시지 않고 화장실도 참고 있었다고 했다. 검사 결과로 요도 폐색 정도를 가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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