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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2세 남성이 위암으로 위절제술을 받은 지 3개월이 지났다. 수술 전 64 kg이던 체중이 현재 56 kg으로 줄었다. 식사량을 늘리면 식후에 어지럽고 식은땀이 나서 오히려 먹기를 피하게 되었다고 한다. 혈색소와 알부민은 정상 하한에 가깝다.
위가 작아지면 한 번에 받아들일 수 있는 양이 적고 덤핑증후군이 쉽게 생겨 영양불량으로 이어진다. 간호사는 소량씩 자주 먹되 한 번에 먹는 음식의 열량과 단백질을 높이도록 식사를 구성하게 하고, 체중 추이를 기록하며 영양 상담을 연결한다. 단순당은 줄이고 식사 중 수분은 식간으로 옮기도록 안내한다. 환자와 보호자가 식사 시간표를 함께 작성하게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