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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52세 남성이 회식에서 과음한 다음 날 아침부터 두근거림과 불규칙한 맥박이 생겨 외래를 찾았다. 심전도에서 심방세동이 확인되었고 혈압은 안정적이다. 환자는 평소 커피를 하루 여섯 잔 마시고 항응고제를 처방받고 있다.
심방세동은 과음, 과도한 카페인, 수면 부족, 스트레스가 발작을 부를 수 있다. 유발 요인을 줄이고 두근거림이 생긴 시각과 상황을 기록하게 하되 항응고제는 증상과 관계없이 지시대로 계속 복용하게 한다. 흉통, 실신, 편측 위약이 생기면 즉시 응급실을 방문하도록 교육한다. 술은 줄이는 목표를 현실적으로 세우고 수면 시간을 일정하게 지키도록 돕는다. 일지에는 시각과 지속 시간, 직전의 음주와 카페인 섭취를 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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