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현장에서 고압 전선에 닿아 쓰러진 작업자가 응급실로 왔다. 손과 발에 작은 상처만 있지만 환자는 팔 전체가 뻐근하게 아프다고 호소했고 소변이 암갈색이었다. 근육 효소 수치가 크게 올라 있었다.
전기화상은 겉 상처와 달리 근육 손상이 크다. 근육이 파괴되면 마이오글로빈이 소변으로 나와 신장을 막을 수 있어 수액을 늘려 소변량을 유지한다. 고압 손상은 부정맥 위험이 있으므로 심전도를 처음부터 지속 감시하고 구획증후군 징후도 확인한다. 응급실 간호사는 작업자의 상처가 작다는 말에 안심하지 않고 사고 상황과 전류가 흐른 경로를 보호자에게 자세히 물어 기록했다. 이에 따라 간호사는 상태 변화를 놓치지 않도록 활력징후와 증상을 자주 다시 확인하기로 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