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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51세 여성은 천식으로 정량식 흡입기를 6개월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흡입기 약이 얼마나 남았는지 몰라 불안하던 중, 인터넷에서 보고 흡입기를 물이 담긴 컵에 띄워 가라앉는 정도를 보려고 합니다. 분무는 아직 잘 나오지만 최근 호흡곤란 때 쓰는 횟수가 늘었습니다. 환자는 인터넷에서 본 방법이 맞는지 간호사에게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흡입기를 물에 띄우는 방법은 부정확하고 오염될 수 있어 쓰지 않습니다. 개봉일과 사용 횟수를 기록하거나 용량 계수기의 숫자를 확인하고, 표시된 횟수를 다 쓰면 약이 남아 보여도 새 흡입기로 바꿉니다. 분무가 나온다고 약이 남은 것이 아니며, 완화제 사용이 늘면 의사에게 알립니다. 교육한 뒤에는 환자가 시범을 보이게 하여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