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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8세 남성이 우측 중대뇌동맥 허혈뇌졸중으로 입원한 지 4일째이다. 좌측 편마비가 있으나 "나는 멀쩡하다"며 보조 없이 혼자 화장실에 가려고 자주 침대에서 일어나고, 지시를 해도 곧 잊고 같은 행동을 반복한다. 가족은 평소 성격이 급하지 않았다고 전했고, 간호사가 설명할 때는 고개를 끄덕이지만 몇 분 뒤 다시 일어난다.
우반구 손상 환자는 자신의 결함을 인식하지 못하는 병식 부족과 판단력 저하, 충동성을 보여 낙상 위험이 크다. 설명과 약속만으로 행동이 바뀌지 않으므로 지속적인 관찰과 침상을 낮추고 호출벨과 필수 물품을 가까이 두는 환경 조정으로 안전을 확보한다. 화장실은 정해진 시간에 동행하여 돕는다. 낙상 위험 점수가 높게 나온 만큼 보호자 상주 여부와 침상 알람 사용도 함께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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