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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82세 여성이 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며 정기 검사에서 소변 배양 결과 대장균이 10^5 CFU/mL 이상 검출되었다. 체온은 36.6℃이고 배뇨통과 빈뇨, 옆구리 통증은 없다. 의식이 맑고 식사량도 평소와 같아 무증상 세균뇨에 해당한다.
증상이 없는 세균뇨는 항생제를 쓰지 않고 관찰하는 것이 원칙이다. 치료해도 감염이 줄지 않고 내성균과 부작용만 늘어난다. 노인은 배뇨통 없이 혼돈과 낙상, 식욕 저하로 감염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런 변화가 생기면 활력징후를 확인하고 즉시 보고한다. 수분 섭취는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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