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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50세 남성이 과음 후 상복부 통증이 등으로 뻗치고 구토가 반복되어 급성 췌장염으로 입원했다. 혈압은 100/62 mmHg, 맥박은 112회/분으로 입원 직후 정맥으로 수액을 빠르게 주입하기 시작했다. 요 카테터를 삽입했고 첫 한 시간 소변량은 매우 적었다.
췌장염 초기에는 체액이 제3공간으로 이동해 혈관 내 용적이 줄어들기 때문에 간호사는 수액의 양보다 수액에 대한 반응을 평가한다. 활력징후와 함께 소변량을 정확히 측정해 기록하고, 소변량이 줄거나 호흡곤란이 생기는 변화가 있으면 수액 속도를 조절하도록 즉시 보고한다. 섭취량과 배설량도 지속적으로 비교한다. 수액이 들어가는 동안에는 호흡 곤란이나 기침이 새로 생기지 않는지도 같이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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