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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8세 여성은 폐렴으로 광범위 항생제를 10일째 정맥 투여 중이다. 어제부터 “입안이 쓰라려서 밥을 못 먹겠어요.”라고 호소한다. 구강을 살피니 혀와 볼 안쪽에 치즈 같은 백색 막이 있고 닦으면 붉은 점막이 드러난다.
체온 36.8℃이며 구강 건조는 심하지 않다. 틀니는 사용하지 않는다. 간호사는 구강칸디다증 가능성을 생각하고 환자의 통증과 섭취 상태를 확인한 뒤 적절한 중재를 계획한다. 구강 사정 결과와 섭취 상태를 기록하고 의사에게 알려 항진균제 처방을 확인한다. 증상이 나아지는지 매일 구강을 살피며 식사는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것으로 제공하고 구강을 닦을 때 백색 막을 억지로 떼어 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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