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48세 남성이 회식에서 과음한 뒤 반복된 구역과 구토를 하다가 갑자기 선홍색 피를 토해 응급실에 왔다. 흉통과 복통은 없고 간질환 병력도 없다. 내원 시 혈압은 108/68 mmHg, 맥박은 98회/분이다.
구토 직후 나타난 토혈은 출혈량과 원인에 따라 대처가 다르다. 간호사는 먼저 순환 상태를 평가하고 수액과 수혈이 가능하도록 혈관을 확보한다. 출혈 부위를 직접 확인하는 내시경은 대개 금식 상태에서 시행하므로 환자에게 입으로 먹지 않도록 안내한다. 의식과 소변량도 함께 살핀다. 응급실에서는 구토 횟수와 토혈의 양, 마지막으로 먹은 시각, 평소 복용하는 약과 음주량을 짧게 확인해 두면 이후 판단이 훨씬 빨라진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