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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72세 여성이 심부전 악화로 입원했고 밤에 호흡곤란이 심해져 거품 섞인 분홍색 가래를 뱉었다. 수포음이 양쪽 폐에서 들려 급성 폐부종으로 판단했고 푸로세미드 정맥 투여가 처방되었다. 환자는 항생제 때문에 아미노글리코사이드계 약물도 맞고 있었다.
푸로세미드를 정맥으로 빠르게 넣으면 이독성이 생길 수 있어 천천히 주입하는 것이 원칙이다. 아미노글리코사이드를 함께 쓰면 위험이 커지므로 이명, 어지러움, 청력 저하를 물어 확인한다. 투여 뒤에는 소변량과 체중, 혈중 칼륨을 관찰한다. 투여 중 혈압이 떨어지거나 어지러움이 생기는지도 함께 확인하며 침상 난간을 올린다. 투여 후에는 활력징후를 15분마다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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