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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급성 손상 직후에는 혈관 수축을 유도하여 출혈과 부종을 억제하는 것이 핵심이다. 냉 적용은 15~20분 간격으로 하루 3~5회 반복하며, 피부 온도가 10~15도에 도달하도록 한다.
신경전도속도 감소 효과로 통증 역치가 상승하므로, 냉 적용 직후 가벼운 수동 관절운동이나 근수축을 병행하면 통증 완화와 함께 근방추 민감도 저하로 인한 근긴장 완화를 얻을 수 있다.
냉 적용 시간이 30분을 초과하면 헌팅 반응으로 혈관이 오히려 확장될 수 있고, 동상이나 신경 손상 위험이 있으므로 피부 상태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레이노병, 말초혈관질환, 냉 알레르기 환자에게는 금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